국내캠퍼스
[News] 기차는 행복을 싣고
‘기차는 행복을 싣고’
전도사역본부 청풍리조트로 부모맞춤전도여행
5월 25일 오전 9시 서울역 출발 … QR코드로 참가신청
전도사역본부에서 충청북도 제천시 청풍리조트로 ‘부모맞춤전도여행’을 떠난다. ‘기차는 행복을 싣고’를 주제로 5월 25일(월) 오전 9시 서울역에서 출발한다.
기차 안에서는 레크리에이션, 포스트잇 편지 쓰기, 가족사진 찍기, 가족 사연 방송 등의 순서가 이어진다. 포스트잇 편지와 가족사진을 청풍리조트에 전시하고, 기차 방송실을 이용해서 신청곡과 사연도 소개할 예정이다. 청풍리조트 연회장에서는 식사와 콘서트, 여성민 목사의 메시지, 결신 카드 작성, 산책 등을 한다. 가수 이무송 집사와 가스펠싱어 지미선, 하모니카 연주자 최상미 등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세례식은 청풍리조트와 귀갓길 기차에서 한다.
60세 이상 부모님과 함께 기차 타고 전도 여행을 떠날 성도들은 하단 QR코드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1인당 5만 원.
여성민 목사(전도사역본부장)는 “그동안 많은 부모님이 부모맞춤전도여행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세례 받았다”면서 “부모님께 복음을 전하고 싶은 성도들은 이번 기차여행에 꼭 함께해 달라”고 초청했다.
강희창 팀장(전도사역본부)은 “이번 부모맞춤전도여행이 기차 소리 ‘칙칙폭폭’이 ‘축축복복’으로 들리게 되는 행복한 추억 여행이 되길 바란다”고 소망했다.
문의: 02-3215-3214
/ 남현영 기자 hyun0@onnuri.org
5월 9~10일 온누리 가정주일
가정의 달 행사 및 가정예배 캠페인 실시
5월 9일(토)과 10일(일)은 ‘가정주일’이다. 온누리교회는 매년 5월 둘째 주일을 ‘가정주일’로 지킨다. 국내 온누리교회 13개 캠퍼스에서 가정의 달 행사를 개최한다. ‘가정’을 주제로 설교하고, 예배에 참석한 70세 이상 성도들에게는 카네이션을 달아준다. 국내 온누리교회 로비, 주차장, 서빙고 이천만광장 등에 포토존을 설치해서 가족사진을 찍는 이벤트를 한다. 온누리교회 가정사역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홍보 부스도 설치한다.
‘최고의 가족 사랑은 가정예배의 실천입니다’를 주제로 가정예배 캠페인도 한다. 가정예배 가이드도 제공한다. 일상 가정예배, 대화식 가정예배, 전통 가정예배 등 세 가지 가정예배 형식 소개가 담겨 있다. 가정예배를 실천하는 성도들의 간증도 볼 수 있다.
한편, 5월 10일(일)에는 차세대 야외행사가 열린다. 이날 서빙고와 양재온누리교회, 도곡교육관에서 바이킹, 에어바운스, 슬라이드 등 놀이시설을 운영한다. CGN에서도 ‘차세대 이벤트’를 한다. 서빙고에서는 사진 촬영 및 액자 제작, 양재에서는 추억의 선물 뽑기를 한다.
/ 홍하영 기자 hha0@onnuri.org
더멋진가족, 생명의 물이 되다
5월 16~17일 NGO 더멋진세상 정기후원 약정행사
NGO 더멋진세상 정기후원 약정행사가 5월 16일(토)과 17일(일) ‘더멋진가족, 생명의 물이 되다’를 주제로 국내 온누리교회 모든 캠퍼스에서 열린다. 이날 온누리교회 예배에서 나눠주는 정기후원 약정서를 작성해서 제출하거나 NGO 더멋진세상 홈페이지(abetterworld.or.kr)에서 참여할 수 있다.
NGO 더멋진세상 정기후원 약정행사에서는 주일예배 특순, 홍보부스 및 포토부스 운영, 사진전 등을 한다. ‘더멋진챔버’가 특순하고, 홍보부스에서는 NGO 더멋진세상 소개, 후원 약정서 작성, 이벤트 등을 한다. 포토부스는 서빙고와 양재온누리교회에 설치되고, 사진전은 5월 8일(금)부터 17일(일)까지 양재온누리교회 원형홀에서 열린다.
문의: 02-2271-2246
/ 홍하영 기자
2026 한국 교회 학부모 기도회
5월 20일 오전 10시 30분 영락교회 본당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이하 사학미션)가 다음 세대와 교육 회복을 위한 ‘2026 한국 교회 학부모 기도회’를 개최한다.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해 울라’(눅 23:38)를 주제로 5월 20일(수) 오전 10시 30분 영락교회 본당에서 열린다. 한국 교회의 신앙 유산을 이어받아 다음 세대와 이 땅의 교육 회복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자리다.
이날 기도회에는 이재훈 위임목사(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 이사장), 한기채 목사(중앙성결교회), 김운성 목사(영락교회), 김은호 목사(오륜교회), 박상진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 함승수 교수(명지대학교)가 강사로 참여한다.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가 주최하고,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명지대학교 교육미션센터, 한국기독교학교연합회가 공동 주관한다.
‘2026 한국 교회 학부모 기도회’ 2부에서는 ‘<한국 교회 성도 유권자 인식 조사> 결과 발표 및 기자간담회’가 열린다. 오후 12시 50분 영락교회 50주년 기념관 5층에서 진행된다. 함승수 교수(명지대학교)가 <한국 교회 성도 유권자 인식 조사>, 박상진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가 <전국 시도 교육감 후보 정책 분석>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학원선교 및 교육부 교역자, 기독 학부모 등 관심 있는 성도들은 참석할 수 있다.
문의: 02-3675-3927(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
‘2026 정신건강 세미나’
5월 19~21일 오전 10시 서빙고 비전홀
2026 정신건강 세미나 ‘크리스천도 불안할 수 있습니다: 불안과 우울에 대한 통합적 치료와 돌봄’이 5월 19일(화)부터 21일(목)까지 서빙고온누리교회 비전홀에서 열린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5월 10일(일)까지 하단 QR코드로 하면 된다. 참가비는 5만 원(식사, 간식비 및 교재비 포함). 참석자는 전문상담사 자격 취득에 필요한 공개사례발표회 참석 1회를 인정받을 수 있다.
2026 정신건강 세미나에서는 ‘정신’, ‘정서’, ‘통합’을 중점으로 강의가 이어진다. 1일차 ‘불안은 죄가 아닙니다: 몸과 신경계로 이해하는 신앙의 회복’, ‘불안의 스펙트럼 치유: 영성챙김을 중심으로’ 등을 주제로 권수영 교수(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상담코칭학), 채정호 교수(서울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등이 강의한다. 2일차 ‘애착과 불안: 안정애착으로의 여정’, ‘우울과 자살의 경계에서 만나는 하나님’ 등을 주제로 유현주 교수(Soh 심리영성센터 소장), 안해용 목사(목회자마음돌봄센터 센터장) 등이 강의한다. 3일차 ‘몸은 마음의 다른 이름입니다’, ‘기독교인도 불안할 수 있습니다: 불안에 대한 통합적 치료와 돌봄’ 등을 주제로 정주호 대표(한동대학교 글로벌 리더십학부 겸임교수), 이기원 목사(회복사역본부장) 등이 강의한다.
한편, 책 <크리스천도 불안할 수 있습니다>(두란노)가 5월 15일 출간된다. 이 책에서는 불안에 대해 정신의학적, 심리학적, 성경적으로 통찰을 한다. 고통 속에 있는 성도들이 신앙 안에서 자신의 마음을 어떻게 이해하고 돌봐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한다.
문의: 02-3215-3532
/ 남현영 기자